한국전문기자협회에서 "이혼/가사" 부문 인정서 수여

작성자
visionall
작성일
2014-04-16 00:53
조회
1611
최근 ‘사단법인’ 한국전문기자협회에서 법무법인 비전인터내셔널의 장성규 변호사에게 ‘이혼·가사’ 부문 전문인으로 선정하여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에 장성규 변호사는 “법 이전에 존재하는 인간성에 대한 믿음으로, 앞으로도 의뢰인들에게 불필요한 분쟁을 줄여주어 원만한 이혼으로 이끌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바른 이혼으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도록 도와 이혼소송은 위자료, 재산분할, 친권자 및 양육권자 지정 등

이혼에 부수되는 여러 가지 청구를 한꺼번에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입증해야 할 책임자는 대부분 소송당사자에게 있지만, 보통 증거자료가 충분치 않아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인 비난까지 가해야 해서 상처를 입기 쉬운 게 현실이다. 장성규 변호사는 이혼상담을 해오는 이들에게 그대로 이혼의 과정을 밟도록 하기보다

자세한 상담을 통해 개선방향을 제시하여 이혼을 면하게 해주기도 한다. 장성규 변호사의 이러한 면은 그의 온라인 무료법률상담 카페에서의 활약에서도 알 수 있다.

또한, 재판이혼으로 가기 전에 ‘협의’를 권고하고 안 될 경우 조정이혼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있다. 장성규 변호사는 “재판상 이혼절차에 들어갈 경우

시간적, 경제적 손실이 매우 크고 무엇보다 이혼 당사자와 자녀들이 겪는 고통 등 인간적인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조정이혼의 승부사’로 불리는

장성규 변호사 그렇다고 장성규 변호사가 재판상이혼을 수임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불가피하게 재판상이혼으로 갈 경우에는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하고 결정적 증거확보를

위해 치밀한 전략을 수립하기도 한다. 특히 승소를 하더라도 겪을 수 있는 문제까지도 끝까지 관리해준다. 이혼소송 외에도 장성규 변호사는 타인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형사사건의 해결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제까지의 다양한 수임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한 상담과 충실한 자료입증을 통하여 의뢰인에게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다.

장성규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2기를 수료하고 현재 법무법인 비전인터내셔널의 변호사로서,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위원,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백인변호사단,

외국이주민 법률지원단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전문기자협회에서 전문 분야별 한국전문인 대상 시상식 개최 한편, 한국전문기자협회는

지난해 11월 ‘제3회 한국전문인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1세기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고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전문 분야별로,

17개 부문 18명에게 시상이 있었다. 시상식 부문별 수상자는 ‘의정부문’ 국회의원 남경필, 정세균 ‘행정부문(광역)’ 서울특별시 시장 박원순 ‘의정부문(광역)’

경기도의회 의장 윤화섭 ‘교육부문’ 인천광역시 교육감 나근형 ‘행정부문(기초)’ 안성시 시장 황은성 ‘의정부문(기초)’ 수원시의회 의장 노영관 ‘안보부문’

해군참모총장 대장 최윤희 ‘언론보도부문’ 경인종합일보 국장 김형천 ‘공무교육부문’ 경기도교육연수원 원장 정낙환 ‘공무행정부문’ 경기평생교육국 국장 이용희

‘공기업부문’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김재수 ‘지역사회개발부문’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한상순 ‘교육기관부문’ 서강전문학교 이사장 김준엽

‘건강보건부문’ 오산한국병원 원장 조한호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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